소개에요

소개글

책과 아이들은 어린이,청소년과 함께 하는 마을서점입니다
- 어린이,청소년과 부모, 온가족을 위한 서점입니다.
- 좋은 어린이책을 북큐레이터가 선별, 전시해서 안목을 높이고 서가를 발전시킵니다.
- 어린이책과 읽기에 대한 상담자가 있어 도움을 드립니다.
- 좋은 어린이책을 선택하면 상업적인 책보다는 아이를 위한 책이 많아집니다.
  그런 출판, 독서환경을 위해 독자 가까이 있는 마을서점입니다.
- 가족 지역주민을 위한 서점으로 마을문화공간입니다.
- 평심마을 문화원의 공간(구름빵, 평심갤러리)과 프로그램을 지원합니다.
  평심 마을 문화원 내에는 북까페구름빵(마을 작은 도서관), 갤러리(치유와 갤러리 평심)가 있습니다.

마을도서관 - 구름빵
- 우체통 수만큼 많은 도서관이 있는 나라를 꿈꾸며 마을 아이들을 위한 조그만 사랑방을 열었습니다.
- 어른들을 위한 모임방이 있습니다.(책과아이들 도서상품권으로 예약하고 이용해 주세요. 평심공간을 지원합니다.)
- 때에 따라 전체를 유료대관합니다.(별도상의)
 
갤러리가 있습니다. - 치유와 갤러리<평심>
- 정기적으로 그림, 도서 기획전을 합니다.
- 저녁마실, 인문학교실, 작가와만남 등으로 회원, 마을주민과 더욱 자주 만나며 마음을 키우는 공간입니다.
 
서점 나들이(독서) 프로그램이 있습니다.
- 아이들과 가족이 즐길 수 있는 문화적이고 교육적인 공간을 만들고 싶습니다..
- 어린이 문학을 즐길 수 있는 방법을 모색하는 곳입니다.
- 어린이 문학이 어린이를 살리고 우리 삶을 살릴 수 있다고 믿는 곳입니다.
  그것을 어린이문학정신이라고 합니다.
 

평심마실, 책과 아이들 서점 나들이 이렇게 해봐요~

- 책방구경, 책 구경하고 좋은 책 사 봐요.
- 구름빵(마을도서관)에서 책 읽고 영화보고 독서, 주민모임을 즐겨요.
- 마당에서소나무 향과 함께 자기 책 읽어요.
- 회원이되어 여러 가지 평심마실(회원의 날) 이용하고 집에서 소식지도 받아요.
- 치유와갤러리 평심에서 전시되는 그림, 책을 즐겨요.

- <한 반아이들이 오는 서점 나들이>에 선생님과 친구들과 놀러 와요

-<3세에서 7세까지 오는 계절별, 연령별 그림책 교실20과정>을 가족과 함께 일주일에 한 번 와서 즐겨요.

- <어린이문학감상교실> 참가하고 계속 그림책을 즐기고 동화로입문해요.

- <친구와함께 책읽기 모임, 선생님과 책읽기모임>하며 책에 재미 부쳐요. (7세부터)

- <친구와함께 독서 감상 나누기 모임>하며 생각을 키워요.(초등4년부터)

- <책과 영화읽기 더불어 인문학 모임>하며 삶을 즐겨요.(중학생부터)

- 가족과인문학교실에 참여하고 대화를 확장해요.
- 때때로기획되는 독서캠프(1박2일)에 와서 책방에서 친구와 선생님과 자고 먹고 책 읽고 놀아요.
- 수시로 하는 작가와의 만남, 방학프로그램(세이레) 이용해요.
- 부모모임회원이 되어 함께 책 읽고 이야기 나눠요
- 부모들을위한 강연에 참가해 믿을 만한 육아동지 만나요.
- 평심 마을 문화원 일에 적극 참여해요.